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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자갑질·부조리신고하기

    home  Home > 종합민원 > 민원상담신고 > 공직자갑질·부조리신고 > 공직자갑질·부조리신고하기   인쇄 퍼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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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조**
    공개여부 공개
    등록일 2019년 12월 03일 01시 06분
    처리상태 완료
    제목 교통과 주차장관리팀 윤성덕 주무관 편파적인 행정처리
    내용

     

     

     

    안녕하세요.

    부림로28-15 거주하고 있는 조은희 입니다.

    부림로 28-16 신축빌라 주차장진입로 확보로 인하여

    기존 노상주차장 제거 및 주차봉 설치 반대 민원제기 중에

    담당공무원 윤성덕 주무관 의 계속 적인 편파 민원 처리로 한달 넘게 고통 받고 있습니다.

    편파적이고 독단적인 업무 처리로

    신축빌라측과의 어떠한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것 아닌가 의심되는데

    이부분을 비롯하여 하기 내용 감사 의뢰 합니다.

     

    1.  계속적인 한쪽편만 드는 민원처리

    노상도로가 신축빌라 진입로를 위한 도로도 아닌데

    주민들 중재는 커녕 신축빌라 입장에서 신축빌라 주차 진입로 24시간 확보를 위하여

    기존 40년이상 이용하던 노상주차장을 없애려고 함.

    이부분 민원으로 무산 되고

    대안으로 내 놓은게 주차봉 설치. 임

    더군다나 어린이집이 있는데도 주차선을 없애고

    위험한 도로에 어린이들이 걸어서 공영주차장까지 이동하라고 함.

     

    2. 주차봉 설치시  위급상황 및 비상상황에 차량 진입 어려움,

    기존 도로 이용차량 등 불편에도 불구하고 주차봉 설치 강행 하려고 함

    시장과의 면담까지 요청 해 놓으니

    다시 팀장과 현장 실사 11월 28일 목요일.  현장 실사 후

    12월 2일 민원인인 본인에게 전화하여

    시장과의 면담 하실겁니까? 협박, 민원처리 결과를 알려달라니

    부모님과 이야기 안해보셨냐는 오만불손한 태도로 선생이 학생 가르치듯 다그침

    이에 민원처리 결과에 대해 자세한 설명없이

    당일 12월 2일 야간 9시에 첨부 사진과 같이 28로 주민들의 동의 및 설명없이

    노상도로에 신축빌라편의를 위하여 <주차장진입로> 라고 몰래 도색하고 야반도주 함.

    이 모든것이 독단적이고 편파적인 공무원이 시민위에서 처리 한 행정 처리 임.

     

    3. 이런 어처구니 없는 행정 처리로 부림로 28 주민들 간의 갈등의 골이 더 깊어지고

    주차장 앞에 주차했을 시 지금은 빼 달라고하면 언제든지 내려가서 빼주고 했는데

    이제는 절때 주차양보 없다는 양측의 돌이킬수없는 감정의 골이 깊어짐

     

    4. 그 노상도로가 28-16로 전용도로가 아니고

    민원 제기한 당사자인 28-15에서 언제든지 차 빼 달라고 하면 빼 드리고 왠만하면

    그곳에 주차 안할라고 하는데

    밤 늦게나 댈 곳이 없을때 어쩔수없이 대는 것도 못하게 한다는 것은

    공무원 지위를 이용하여 특정인에게 특혜를 주는 처사 입니다.

    28-15 거주자 말고도 부림로28로 주민 및 부림동 및 다른지역 주민들도

    모두 주차할수 있는 노상주차장 입니다.

    신축빌라로 인해서 기존 주민들이 고통받고 피해 받는게 당연하다는 처사가

    공무원갑질이지 않고 무엇입니까.

     

    5. 처음 민원 제기 된 10월말, 담당자 임영환이 맑은물 사업소로 전근 갔다고 하고

    새로운 담당자 윤성덕 으로 교체.

    인사이동으로 인해 업무파악이 되지 않았다고 함

    그리고 계속적으로 편파적이고 불친절, 불공정한 태도로 서로 고성이 오가게 되어

    담당 팀장 연결 해 달라고 하니 명퇴를 했다고 함

    새로 전입온 윤성덕, 전근갔다고 한 임영환, 명퇴했다고 한 담당팀장 정창권

    세사람 이름이 과천시청 홈페이지 조직도에 그대로 기재 되어 있음

    실제로 인사이동이있고 명퇴 한 것인지 감사팀에서 확인 바랍니다.

    이건에 대해서도 공식적으로 민원 올려 놓았고 전화 문의도 하였으나

    담당 윤성덕주무관은 갈사람은 갈것이고 조직도는 본인 관심밖이라

    모른다고 답변 하여서 공식적으로 인사팀이나 감사팀 답변 듣고 싶습니다.

    설마 공무원이 거짓말을 한것은 아니겠지만 윤성덕주문관 답변은 신뢰할수 없는 상황 입니다.

     

    5. 무엇보다도 12월 2일 야간 21시에 야간도색하고 간 것에 대하여

    민원인과 다수민원인들 부림로28 주민들에게 아무런 설명이나 공지없이

    야간 22시에 야간 도색 작업 하고 간 것은 공무원 지위를 이용하여 갑질을 한것 입니다.

    야근수당받으시려고 야간도색작업을 하신건가요?

    거기가 차량이 계속 오고가는 도로도 아니라 야간에 굳이 작업할 이유가 없는데

    납득이 안가네요.

     

    해당 아침에 민원인에게 먼저 전화하여

    시장과의 만남 할꺼냐고 협박하듯 물어봤을때에도

    민원실에 시장과의 만남 요청한 것인데

    갈등당사자가 직접 전화 한것도 위법인것 같고요

    그때에 제대로 된 설명없이 그 당일 밤 9시에 저 따위로

    자신의 공무원 지위를 이용하여 마음대로 공용도로에 그림 그리듯이 그려 놓은 것.

    감사청구 합니다.

     

    정말로 밤 9시에 야간 수당 받으려고 작업하고 가신것인지 궁금하네요

    관련사진 첨부 하려고 했는데 사진 첨부 기능이 없네요.

    사진자료 필요 하시면 연락 바랍니다.

     

     

    목록 
    시청 > 종합민원 > 민원상담신고 > 공직자갑질·부조리신고 답변정보
    담당부서 감사조사팀
    담당자 김종길
    담당연락처 02-3677-2073
    등록일 2019년 12월 12일 15시 08분
    내용

    시정에 대한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제보해주신 내용은 부림동 단독주택지역에 신축빌라 부설주차장으로 인한 기존 노상주차장 변경에 대한 내용으로 이해됩니다. 

    본 건은 126일 해당 부서의 민원 답변과 같이, 주차장 진입로 노면표시 삭제, 부림로 28-15 앞 주차봉은 설치하지 않고, 노상주차면을 일부 변경하여 기존 노상주차장 이용과 옥내 부설주차장 이용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추진중이며, 이와 같은 업무처리 과정에서 부림로 28-16 신축빌라 앞 주차장 진입로노면표시, 부림로 28-15 앞 노상주차면 주차봉 설치 검토 등의 업무처리는 공무원의 갑질에 의한 것이 아니고, 주택 신축시 옥내 부설주차장 설치에 따라 기존 노상주차면을 점진적으로 조정해나가는 계획에 따른 것임을 알려드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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