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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0년 11월 04일 10시 57분
    제목 최덕순(崔德)
    내용

    조선 인조대의 효자로 본관은 전주(全州)이며, 자는 탁경(卓卿), 배천군수를 지낸 사립(斯立)의 아들이다.
    아버지와 아울러 효를 가업으로 하는 집안에서 태어나 형 덕린(德?F)과 함께 우애가 돈독하고, 아버지를 모심에 극진하였다. 그리하여 조정에서 그의 효성을 가상하게 여겨 여러 차례 등용하고자 하였으나 만약 벼슬길에 오르면 효를 다하지 못할 것을 우려하여 거듭 사양하였다. 그러나 왕의 특지로 양천(陽川)군수를 제수 받고 이어 충주판관(忠州判官), 가평(加平)군수를 거쳤다. 그는 임지에 부임할 때마다 백성을 다스리는 데 온 정성을 다하여 치적을 쌓았으며, 송사를 공정히 하고, 병기 등을 수리하여 적의 침입에 대비하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8년여에 걸친 병자호란을 당하여서도 그가 다스린 마을 만큼은 매년 조정에 공물을 바침에 있어 누락됨이 없었다. 이후 난이 평정되자 조정에서 그의 공적을 기리어 김해 양양의 도호부에 제수하려 했으나 끝내 사양하였다.

    중종대에 그의 이러한 효성으로 인해 승지(承旨)에 특별히 추증하고 정려(旌閭)를 세웠는데, 이것이 천원군 입정면 용정리에 있는 전주 최씨 12효정에 보관되어 있다. 그의 묘는 처음 과천현 막계리에 있었으나 신도시개발로 인하여 1979년 용인군 남사면 완장리로 이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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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첨부
    97 유희경(柳喜卿) 2010.11.04 4217  
    96 최덕순(崔德) 2010.11.04 4343  
    95 최덕린(崔德) 2010.11.04 6989  

    담당자 : 문화체육과 유세라 (02-3677-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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