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글로벌 메뉴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설정
  • 소셜허브
  • 로그인
  • 글자크기 확대100%축소
  • 사이트맵
  • 사이트바로가기(새창열림)

과천시 Gwacheon City

검색영역   가상키보드 열기 

*키보드 타이핑 한글이 바로 입력됩니다.

가상키보드 닫기

    주 메뉴

    좌측 메뉴


    콘텐츠


    보도자료

    home  Home > 소통 > 알림마당 > 보도자료   인쇄 퍼가기

    퍼갈곳을 선택하세요.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SNS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트위터 퍼가기
    • 페이스북 퍼가기
    • 주소복사

    닫기

    보도자료 상세보기
    게시자 공원농림과 농업화훼팀
    등록일 2020년 09월 24일 15시 59분
    제목 과천시, 내장형 동물등록 반려견 보험 가입 지원사업 1년간 시범 운영하기로
    내용 과천시는 내장형(마이크로칩) 동물등록제도의 정착을 유도하고 개 물림 피해자에게 신속한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반려견 보험 가입지원 사업을 1년간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반려견 보험 가입지원 사업은 시가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반려견의 상해치료비 및 반려견 배상책임에 대하여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과천시가 시범운영을 하는 기간은 올해 9월 8일부터 내년 9월 7일까지 1년간이다.
    별도의 가입 신청은 필요하지 않으며, 과천시민이 소유한 반려견 중에 9월 8일 이전 내장형 동물등록이 완료된 615마리의 반려견은 자동으로 2021년 9월 7일까지 반려견 보험이 적용된다.
    9월 8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과천시 관내 동물병원에서 내장형 동물 등록을 하는 신규 반려견 85마리에 대해서는 선착순으로 보험을 적용할 계획이다. 신규 등록하는 반려견에 대해서는 동물 등록일로부터 1년 동안 보험이 적용된다.
    보장 범위는 등록 반려견의 상해가 발생하여 부담한 치료비에 대해 1사고당 1백만원 한도, 연간 1마리당 3백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되며, 반려견의 행위에 기인하는 우연한 사고로 타인 또는 타인의 반려견에 손해를 입혀 배상책임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1사고당 1천만원 한도에서 보장된다.
    보상 항목에 명시된 사유가 발생할 경우 증빙서류를 준비하여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
    김계균 공원농림과장은 “시범 운영기간 동안 사업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 추후 운영 계획 여부를 검토하겠다”며 “사람과 동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공존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02-3677-2313
    첨부파일

    프로필이미지

    • 0/250
    목록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과천시청 기획감사실에서 제작한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 기획감사담당관 강수정 (02-3677-2564)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