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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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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과천소개 > 과천민속놀이  인쇄 퍼가기

민속놀이 이미지

  • 대보름행사
  • 정월대보름에 국태민안과 시화연풍을 위해 부림1교에서 유교식제례에 준해 천·지신에게 기복하는 의식이 진행된다. 제례가 끝나면 무동답교놀이보존회의 답교놀이가 연출되고 일반시민을 포함한 참가자 전원이 소지하고 음복(잔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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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나무꾼놀이
  • 관악산과 청계산으로 둘러 쌓인 과천지역은 전통시대에 땔나무를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나무꾼이 많았다. 과천은 예로부터 나무꾼으로 유명한데, 청계산의 땔나무가 화력이 좋았기 때문이다.
  • 나무꾼의 삶과 애환을 놀이화한 과천나무꾼놀이는 2003년부터 과천시와 과천문화원이 중심이 되어 복원되었다. 2008년에는 제49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참가하여 금상 및 입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금은 과천문화원 산하 민속예술단에서 전승 보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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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당제
  • 남태령 고개 밑 삼거리(하리)주민들이 10월 1일 가가호호 추령하여 송암사 뒤 도당 터에서 산신에게 기복하는 산신제를 지내고 대로변에 있는 성황신목(느티나무)에게 성황제를 지낸 후 주민 모두가 음복한다. 이와 같은 산신제는 마을마다 모두 있었는데 대부분 소멸되고 주암리 산신제와 찬우물제가 존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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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황신목제
  • 온동리인들이 모여 마을에 있는 거목에 제사하여 재앙을 물리치고 복과 풍년을 기원하는 대동제로 일제 강점기 때 일시 중단되었다가 해방 후 부활되었으나 대부분 소멸하고 과천동삼거리 마을에서 지금까지 전승되고 있다.

담당자 : 문화체육과 김영창 (02-3677-2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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