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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역사

"1982년 6월 10일 경기도 조례 제1256호에 의해 문원리(文原里) 일부가 나뉘어 별양동으로 지정됨"

이름의 유래(동네 이름의 변천사 소개)

1982년 6월 10일 경기도 조례 제1256호에 의해 문원리(文原里) 일부를 갈라서 별양동(別陽洞)이라 했다.
문원동(文原洞) 새술막 남동쪽에 있는 마을이 토박이 땅이름으로 배랭이(배래이)였는데, 그것의 한자식 지명이 별양(別陽)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동이름으로 정한 것이다. 정문형 묘갈에는 별왕리(別旺里)로, 그리고 심우준 묘갈에는 별왕촌(別王村)으로 각각 기록되어 있다. 별양(別陽)을 한자의 뜻 그대로 풀어 특별히 양지바른 곳의 의미로 해석하는 이들이 있으나 사실과 다르다. 이 곳은 청계산의 낮은 산자락이 삼태기처럼 감싼 골짜기 안으로 햇빛이 많이 들지 않아 양지(陽地)의 의미로 땅이름이 붙여질 아무런 이유가 없다. 차라리 양지의 의미가 들어가야 한다면 마을이 남동쪽을 향하고 있는 그 건너쪽인 중앙동의 향교말이나 홍촌말이 적절할 것이다.

 
  • 배랭이비탈의 뜻인 별(밸)에 접미사 -앙이가 붙어 이루어진 이름인 듯하다.
    • 별(밸)+앙이=;별양이(밸앙이)
    • 벼랑이〉배랑이〉배랭이
    • 지금의 말의 비탈, 비알이란 말은 원래 비탈진 곳이란 뜻의 옛말인 빌을 그 뿌리로 한다.
    • 빌(빗)+달(地)=빗달
    • 빗달〉비딸〉비탈
 

출처, 과천향토사
지필, 한국땅 이름 학회회장 대우리

담당자 : 별양동 안찬호 (02-3677-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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