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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역사

과천면 당시의 하리와 주암리, 막계리의 일부가 관할구역이다. 조선말기 과천군 군내면 하리동 이었다가 1914년 4월 1일 부령 제111호에 의거 시흥, 안산, 과천면에 흡수 통합 되면서 시흥군 과천면 하리로 행정구역이 바뀌었다. 이후 1986년 1월 1일 시 승격과 함께 과천동으로 개칭되었다.

지역의 특성

법정동인 과천동, 주암동으로 구성된 도·농 복합지역이며, 수도권에서 소비하고 있는 화훼작물의 약 70%를 공급하고 있는 화훼판매와 유통 및 재배시설이 소재하고 있으며, 과천경마장, 서울랜드, 서울대공원, 국립현대미술관, 추사 김정희의 유적지인 '과지초당' 등으로 인해 많은 내·외 관광객이 찾아오는 지역이다.
특히 국내 최대의 화훼종합센터조성, 국립과학관건립, 복합문화관광단지조성, 기무사이전, 인접한 양재동의 물류유통단지조성, 군사시설보호구역해제, 그린벨트해제 등 큰 변화를 일으킬 대규모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발전가능성이 많은 지역이다.

이름의 유래(동네 이름의 변천사 소개)

하리의 지명유래는 남태령 아래에 형성된 마을이라 하여 하리로 칭하였는데 1986년 1월 1일 과천시가 되면서 '과천동';으로 바뀌었고 주암리의 지명유래는 청계산 북쪽 줄기의 기슭에 큰바위가 줄지어 있어 '줄바위' 또는 '죽바위'로 부르던것이 한자이름을 취하면서 줄바위가 기둥처럼 보여 '기둥바위'라는 뜻에서 주암리(注岩里)로 음차되었다.

담당자 : 과천동 신정순 (02-2150-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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